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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적금 깨서 주식이라도 할까요?
글쓴이: 114m.com  조회: 1681   추천: 446
 파이낸셜뉴스

돈이 쌓이질 않는 40대 외벌이 부부 "적금 깨서 주식이라도 할까요?" [재테크 Q&A]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 02. 21. 18:03 

섣부른 투자가 화 불러.. 소득·지출관리로도 충분

A, B씨는 40대 외벌이 부부다. 2년 전 아내 A씨가 퇴직하면서 월수입이 줄었다. 현재 월급은 생활을 유지하는 수준에 그쳐 노후와 늦둥이 두 자녀(7세, 4세)의 교육에 대비하려면 부족한 수준이라고 느낀다. 검소한 A씨가 아끼고 아껴 저축을 해보지만 금리가 낮아 돈이 불어나는 것을 체감하기 어렵다.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며 버틸지 아니면 청약통장과 적금을 깨 주식 등 다른 곳에 투자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부부처럼 갈림길에서 고민하다 투자에 나서 성공한 지인들도 많지만 A, B씨 부부는 얼마를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 솔직히 투자할 용기가 부족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녀 교육비가 늘어날 텐데 이러다 노후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남들보다 뒤쳐진 삶을 살게 되진 않을지 걱정만 늘어간다.

부부의 월 평균 수입은 450만원이다. 연간 기타 소득은 1000만원에서 1200만원 사이다. 고정 지출은 저축(청약, 연금, 적금) 90만원과 대출 원리금 상환 80만원, 보험료 50만원이다. 여기에 자녀 교육비와 용돈을 포함한 생활비는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들쭉날쭉하다.

금융자산은 부부명의 청약통장 710만원과 자녀명의 청약통장 1020만원, 연금저축 1900만원, 적금 600만원, 입출금통장 900만원을 합해 5130만원이다. 상환해야할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1억5000만원이다.

A씨 가정은 외벌이로 소득이 줄어든 상황에서 지출을 조정하기보다는 저축이나 부채상환 액수를 줄여 현재의 삶은 유지하고 있지만 교육비,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이들은 막연히 투자를 하지 않아 자산이 늘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는 틀린 진단일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보유자산과 마련해야 할 자금(재무목표)등을 확인해보고 소득이 유지되는 기간 동안 해결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하며 이에 적합하게 소득과 지출 관리, 저축과 투자관리 등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금감원은 부족한 자금으로 자산을 늘려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에 성급하게 투자하면 오히려 자산이 손실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는 생계유지와 미래 대비 간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반드시 재무상황 등을 정리해야 하는 시기다.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에 어려움이 없도록 소득과 지출관리를 정비해야 하는데, 재무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저축 전략을 어떻게 세울지, 투자는 어디에 할지 정하고 부담이 큰 보장성보험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하다.

금감원은 A씨 부부가 투자를 하지 않아 자산을 키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소득과 지출 계획이 불분명한 탓에 자산이 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그러면서 부부에게 향후 소득 유지기간(15년) 동안 기타소득으로 주택담보대출금을 10년 안에 갚아 상환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아내 A씨의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 B씨의 퇴직연금, 개인연금 조정(부부청약을 연금으로 전환)을 통해 노후에 대비하도록 권했다. 자녀 교육비와 대학 등록금은 월 10만원씩 저축할 통장을 별도로 마련해 10년 이상 장기간 넣는 식으로 마련하는 방안을 추천했다. 금감원은 또 적금(600만원), 입출금통장(900만원) 잔액과 연간 기타소득을 활용해 비상시 쓸 예비자금 2000만원을 마련해두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인터넷 검색창에 파인을 입력하거나 금감원콜센터 1332(▶7번 금융자문서비스)로 전화하시면 무료 맞춤형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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